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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 @GreedyMin: 나는 가수다, 슈퍼스타케이, 불후의 명곡, 위대한 탄생......대중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 웃기네. 방송의 새 패러다임이겠지. 사람들은 검투사의 쇼를 사랑하지, 그 음악을 사랑하지 않는다. 1 day ago
- 수업목적 저작권 이용 보상금 제도, 신탁관리단체 배불리기 아닌가? durl.me/2b8kuh 3 days ago
-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21 Enslaved - Isa wp.me/pBqc-E4 4 days ago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용료 징수안 권리자-사용자 균형 고려 안해 durl.me/2a9v44 "음저협이 이렇게 열심히 징수안을 내놓고 소송도 마다않는 강수를 두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5 days ago
- RT @coyday: 탑메탈밴드를 따로 돌리든가 몽니랑 새드레전드가 경연하는데 유영석 김경호 같은 발라드 카수들이 심사위원이라니 차라리 김구라가 나아.. 1 week ago
- RT @virtuepeak: 한국 행정학회는 '표절'을 "고의적으로나 또는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도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채, 타인의 지적재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법원도 '지적재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경우를 표절로 보는 ... 1 week ago
- RT @coyday: 안드로이드는 아무리 최적화를 잘 해도 UI가 매끄럽지 않다. 그러한 이유로 안드로이드는 쓰고 싶지 않다고 하면 지인들은 그게 뭐 대수냐고 하는데 스마트폰에서 일단 보이는 부분이고 계속 봐야하는 부분인데 그렇게 대수롭지 않은 건가. 1 week ago
- RT @OfficialSabbath: What's your favorite Sabbath song of all time? fb.me/xiCDRShm 1 week ago
-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73 Immortal - Sons of Northern Sky wp.me/pBqc-DW 1 week ago
- RT @coyday: Sad Legend 해산.. 탑밴드에서 떨어졌지만 좋은 추억이 있다니.. 블랙메뤌을 화이트 출신 유영석에게 평가받는 것 만큼 안 좋은 추억이 어디 있겠나. 1 week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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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xisan on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장 Madonna – Ray of Light
- parxisan on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장 Christina Aguilera – Stripped
- parxisan on 데시벨 명예의전당 블랙메탈 특별호 Rotting Christ – Thy Mighty Contract
- NYCOMED on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33 Isis – Panop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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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6 Cynic – Focus
<<Focus>>는 나오지 못할 뻔했다. (1992년 사우스플로리다를 강타한 5호 태풍) 허리케인 앤드루, 베이시스트의 잦은 탈퇴, 세 번으로 나뉘어진 모리사운드 스튜디오 방문은 시닉한테 비용부담을 엄청나게 줄 수도 있었다. 앤드루가 야기한—보컬리스트/기타리스트 폴 마스비달은 축복이라 여긴—차질과 로드러너 레코드의 포부 없는 기질에도, 마이애미 기반 4인조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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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Cynic, Death, Gorguts, Ludichrist, Possessed, Roadrunner, Slayer, Voi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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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4 Judge – Bringin’ It Down
자랑스러운 우리 명예의전당이 그 천국의 문을 열어주려는 다음 앨범이 저지의 <<Bringin’ It Down>>이 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아냈다는 소문이 최근 메릴랜드데스페스트에서 <데시벨> 필진 주변을 서성거리는 익스트림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 터져나왔다. 축하하는 미소와 등을 엄청나게 토닥거린 것을 보고, 여러분은 우리 편집장이 처음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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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Bold, DeathBeforeDishonor, GorillaBiscuits, Integrity, Judge, PigDestroyer, ProjectX, Revelation, Ringworm, SidebySide, StarkWeather, ViolentChildren, YoungRepublicans, Youthof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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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3 S.O.D. – Speak English or Die
1985년, 하드코어펑크와 메탈 계는 인종차별적, 전 민권적 남부 같았다. 둘은 그냥 섞이지 않았다. 더 메탈릭한 음악을 쓰기 시작하고 있던 디알아이, 커로전오브컨포머티, 수이사이들텐던시즈, 애그나스틱프런트, 블랙플래그까지 있었고, 게다가 당시 급성장하고 있던 웨스트코스트 스래시 운동에서 하드코어 영향을 부인할 여지가 없었는데도, 펑크족과 메덕들은 자기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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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AgnosticFront, Anthrax, BlackFlag, CorrosionofConformity, DRI, Megaforce, SOD, Steamhammer, SuicidalTend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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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2 Nile – Amongst the Catacombs of Nephren-Ka
나일은 “모든 열병과 역병의 지배자” 자리를 두고 벌이는 놀음에 끼지 않았다. 우리가 아는 한 내장은 결코 가련한 처녀 음부에서 뜯겨나오지 않았다. 악령을 낳는 활동은 교착상태에 빠졌는데, 그때 이 사우스캐롤라이나 사람들은 주문 일부만 들어있는 압둘 알하즈레드한테 구입한 설형문자판을 실현해냈다. 그래서 나일이 … Continue reading
데시벨 명예의전당 #051 Suffocation – Effigy of the Forgotten
(뉴욕 롱아일랜드) 내소 카운티 출신 얌전한 노동계급 다섯 친구들이 1991년 자신들의 데뷔 풀렝스를 발매했을 때, 처음에는 원자폭탄 같은 충격을 줄 운명인 것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그것은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확인 받게 된다. 서포케이션의 <<Effigy of the Forgotten>>은 동료 데스메탈 난도질쟁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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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Baphomet, CannibalCorpse, Deicide, MalevolentCreation, MorbidAngel, Roadrunner, Suff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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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0 Autopsy – Mental Funeral
영향을 주는 것과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텁시는 둘 다다. 크리스 레이퍼트가 1987년 척 슐디너의 데스와 갈라선 후 결성한 오텁시는 활발히 거래된 데모 둘을 통해 (1987 데모와 1988년 <<Critical Madness>>) 캘리포니아와 뉴욕부터 독일과 스톡홀름까지 십대들을 영원히 쫄게 만들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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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AttheGates, Autopsy, BlackSabbath, Carcass, Darkthrone, Death, Entombed, Fleshcrawl, MorbidAngel, Peaceville, Repulsion, Suffocation, Unle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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