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11

데시벨 명예의전당 #059 Watchtower – Control and Resistance

우리 명예의전당 특집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여러분들한테 와일드카드를 던질 기회가 왔다. 와일드카드로, 우리는 열등함에 관해 말하거나 여러분을 놀려대며 웃는 것에 여러분이 언짢아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앞에서 비꼬는/저열한 행동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아니, 우리는 그냥 그 앨범들에 더 주목하도록 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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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8 Trouble – Psalm 9

둠의 초석 중 하나가 사실상 세속적인 메탈 전 목록 중 가사 면에서 가장 긍적적인 앨범 중 하나라는 것은 이상하다. 시카고 5인조 트러블은 (당시 그들의 레이블 메탈블레이드의 창안물) “화이트메탈”을 연주한다는 꼬리표가 붙고 몇몇 사람들한테는 기독교 전도사로 여겨졌을 수도 있는데, 보컬리스트 에릭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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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7 Accept – Restless and Wild

1982년 초, 억셉트는 정체성, 무대활동, 음반녹음이 절실히 필요했다. 그전에 괜찮은 앨범 세 장을 갖고 있었지만, 모두 솔링겐 사람들인 독일 밴드는 저명한 스콜피온스 제작자 디에터 디억스 소유 스튜디오에 들어갔을 때, 자신들 라이브 공연의 강렬함과 맞먹고 바라건대 유럽 순회공연을 조금 더 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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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6 Cynic – Focus

<<Focus>>는 나오지 못할 뻔했다. (1992년 사우스플로리다를 강타한 5호 태풍) 허리케인 앤드루, 베이시스트의 잦은 탈퇴, 세 번으로 나뉘어진 모리사운드 스튜디오 방문은 시닉한테 비용부담을 엄청나게 줄 수도 있었다. 앤드루가 야기한—보컬리스트/기타리스트 폴 마스비달은 축복이라 여긴—차질과 로드러너 레코드의 포부 없는 기질에도, 마이애미 기반 4인조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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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5 D.R.I. – Dealing With It

하드코어 밴드 디알아이가 1985년 새 레이블 데스 레코즈를 통해 메탈블레이드와 계약한 것에 누가 더 충격을 받았는지는—펑크족인지 메탈광인지—말하기 어렵다. 하드코어계에서는, 자신들 중 하나가 손수하기 세계를 떠나는 것을 보는 것은—밴드는 이전 발매작들을 자신들의 더티라튼 레코즈를 통해 배포했다—인디레이블로 갔다고 해도 우려할 만한 일이었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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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4 Judge – Bringin’ It Down

자랑스러운 우리 명예의전당이 그 천국의 문을 열어주려는 다음 앨범이 저지의 <<Bringin’ It Down>>이 될 예정이라는 것을 알아냈다는 소문이 최근 메릴랜드데스페스트에서 <데시벨> 필진 주변을 서성거리는 익스트림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 터져나왔다. 축하하는 미소와 등을 엄청나게 토닥거린 것을 보고, 여러분은 우리 편집장이 처음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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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3 S.O.D. – Speak English or Die

1985년, 하드코어펑크와 메탈 계는 인종차별적, 전 민권적 남부 같았다. 둘은 그냥 섞이지 않았다. 더 메탈릭한 음악을 쓰기 시작하고 있던 디알아이, 커로전오브컨포머티, 수이사이들텐던시즈, 애그나스틱프런트, 블랙플래그까지 있었고, 게다가 당시 급성장하고 있던 웨스트코스트 스래시 운동에서 하드코어 영향을 부인할 여지가 없었는데도, 펑크족과 메덕들은 자기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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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2 Nile – Amongst the Catacombs of Nephren-Ka

나일은 “모든 열병과 역병의 지배자” 자리를 두고 벌이는 놀음에 끼지 않았다. 우리가 아는 한 내장은 결코 가련한 처녀 음부에서 뜯겨나오지 않았다. 악령을 낳는 활동은 교착상태에 빠졌는데, 그때 이 사우스캐롤라이나 사람들은 주문 일부만 들어있는 압둘 알하즈레드한테 구입한 설형문자판을 실현해냈다. 그래서 나일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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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1 Suffocation – Effigy of the Forgotten

(뉴욕 롱아일랜드) 내소 카운티 출신 얌전한 노동계급 다섯 친구들이 1991년 자신들의 데뷔 풀렝스를 발매했을 때, 처음에는 원자폭탄 같은 충격을 줄 운명인 것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그것은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확인 받게 된다. 서포케이션의 <<Effigy of the Forgotten>>은 동료 데스메탈 난도질쟁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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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0 Autopsy – Mental Funeral

영향을 주는 것과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텁시는 둘 다다. 크리스 레이퍼트가 1987년 척 슐디너의 데스와 갈라선 후 결성한 오텁시는 활발히 거래된 데모 둘을 통해 (1987 데모와 1988년 <<Critical Madness>>) 캘리포니아와 뉴욕부터 독일과 스톡홀름까지 십대들을 영원히 쫄게 만들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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