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October 2011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33 Isis – Panopticon

내가 지난 해 5월 <<Wavering Radiant>>에 대한 졸리운 비평을 발표한 후,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다 이시스의 가장 “완결된” 앨범이라고 한 것을 보고 놀랐다. 더 검토해보면, 그들이 맞을 것이다—아무도 아론의 비약적인 발전을 부인할 수 없고 [드럼에 해리스, 마이크에 터너] 작곡은 전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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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11 Torche – Meandertahl

<<Meanderthal>>이 하루 종일 컴퓨터와 스테레오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 의해 이 간행물의 2008년 최고앨범으로 선정된 것을 볼 때, 인터넷워리어들은 이 마이애미 기반 밴드의 두 번째 풀렝스가 10년간 베스트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우리를 비난할 것이다. 2005년 셀프타이틀 데뷔작의 애간장 녹이는 “선더팝” 양분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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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06 Katatonia – Last Fair Deal Gone Down

내가 2001년에 카타토니아의 <<Last Fair Deal Gone Down>>을 논평하면서 마지막 줄을 이렇게 썼다: “<<Last Fair Deal Gone Down>>는 실제로 오랜 팬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그것은 웅대한 <<Barve Murder Day>> 분위기를 음울한 분위기로 가려버린 이제껏 가장 강력한 앨범이다.” 과장법 쩐다고? 당시엔 분명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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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04 Isis – Oceanic

이시스의 두 번째 풀렝스는 물의 위력을 느슨한 주제로 삼고 있었다는 것은 조금 역설적인데, 뉴로시스의 <<Through Silver in Blood>>가 포스트메탈/메탈게이즈 범람을 낳았다는 점에서 제방에서 손가락을 빼낸 앨범이었다면 <<Oceanic>>은 좆 같은 수문을 얼어젖힌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기타리스트/보컬리스트 아론 터너와 친구들 잘못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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