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33 Isis – Panopticon


내가 지난 해 5월 <<Wavering Radiant>>에 대한 졸리운 비평을 발표한 후,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다 이시스의 가장 “완결된” 앨범이라고 한 것을 보고 놀랐다. 더 검토해보면, 그들이 맞을 것이다—아무도 아론의 비약적인 발전을 부인할 수 없고 [드럼에 해리스, 마이크에 터너] 작곡은 전과 다르게 복잡하고 연상적이고 노골적이다. 그러나 거의 열광적이지 않다. 그래, “열광적”은 맞지 않다—“좆을 빨 듯이 의기양양하다”는 어떤가? <<Panopticon>>의 “Backlit”은 이상하게도 이해하기 힘들지만 기분 좋은 마술을 부렸는데, 그것은 1년 뒤 펠리칸의 출세작 <<The Firein Our Throats Will Beckon the Thaw>>를 전파하게 된다. 의 저스틴 챈설러의 도움을 받은 연주곡 “Altered Course”는 2분만에 싸버리고, 다음 8분에 걸쳐 아무렇게나 거품 이는 [그리고, 여러분도 인정하듯이, 약간 불만스러운] 흔적을 남긴다. 그러나 앨범의 첫 곡 “So Did We”이야말로 분위기를 이끌고, 그 다음 단지 “Celestial [The Tower]”에 대한 본능적인 보상으로 3대 풀렝스의 두 번째를 노골적으로 지배하며, 게다가 수많은 죽여주는 장엄한 절정으로 넘쳐난다. 터너는 유난히 사려 깊은 가사를 쓰는데, 그중 30퍼센트는 라이너노트 없이 우리가 이해할 수 없지만, <<Panopticon>>에서 그는 교양 있는 열정과 드랍시 트라우마의 완벽한 융합을 내놓은 집단을 담고 있는 포효하는 그릇이다. – 앤드루 보나젤리

<Decibel  Presents the Top 100 Greatest Metal Albums of the Decade> (2009 Decibel) | $12.99

Isis <<Panopticon>> (2004 Ipecac) | 필드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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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33 Isis – Panopticon

  1. NYCOMED says: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렀는데 굉장히 풍성하네요~^^;
    데시벨 지에서 꼽은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에 어떤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명단(?) 같은 거 확인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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