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벨 명예의전당 #077 Coroner – No More Color

코로너의 <<No More Color>> 창작에 대한 이야기에는 호평 받고 있는 우리 전당에서 이미 공식적인 또라이 자격으로 성별된 앨범들 중 많은 것들을 괴롭혀 왔던 고난, 방탕, 수많은 라인업 교체 중 어떤 것도 없다. 이것은 메탈 역사에서 혼란과 불확실성의 샘으로부터 벗어나게 된 죽여주는 작품을 갖고 있는 밴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단순히 스래시메탈에 깊이 탄복하고, 다른 음악 스타일들과 장르들에 귀가 열려있고, 자신들의 많은 음악적 애정을 조합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그냥 그것들을 하는 것에 대한 애정을 가진 취리히 출신 세 친구에 관한 이야기다.

밴드는 원래 3년 전 자신들의 넓은 오지랖으로 작은 동요를 일으켰다. 기본적으로, 켈틱프로스트의 “트래직세러네이드” 순회공연에서 그들의 로디 노릇을 하는 동안, 코로너 친구들은 아무한테나 떠벌리고 다니는데, 그들은 (톰 워리어가 게스트 보컬을 맡은) 코로너의 <<Death Cult>> 데모에 관해 듣게 된다. <<Punishment for Decadence>>로 언더그라운드에서 성공을 이뤄낸 마르쿠스 “마르퀴스 마키” 에델만, 론 “론 로이스” 브로더, 토미 “토미 티 배런” 베털리 3인조는 자신들의 고향 취리히로 돌아가서 세부사항을 공들여 쏟아부었는데 그것은 결국 미래지향적인 <<No More Color>>를 구성하게 된다. 사악함이 뒤섞인 “Die by My Hand” , 클래식 영향을 드러내며 정교한 “D.O.A.” , 중동이 헤이트애시버리를 만난 듯한 그루브를 선사하는 “Mistress of Deception” , 괴상하게 장대한 “Last Entertainment” , 앙상한 포스트펑크로 덜컹거리는 “Read My Scars”가 앨범에 있는 많은 하일라이트에 둘러싸여 있다. 그 결과물은 공동작품으로 스래시의 고삐 풀린 본성을 함유하고 있지만, 그것을 적당한 불협화음, 현란한 기타 속주, 겹겹이 쌓인 바로크 멜로디, 밑으로 흐르는 프로그레시브와 지대한 영향을 가져올 사이키재즈로 제련했는데, 그것은 자신들의 메탈을 덜 익혀서, 날 것으로, 피묻은 채로 즐기던 사람들을 혼란스럽고 소외감 들게 했으며, 반면에 수만 장 판매에 이르는 그들의 스래시에서 이미 더 많은 것들을 찾아낸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었다.

앨범 두 장을 더한 후, 이 3인조는 1996년 소리소문 없이 해체했다. 그렇지만, 코로너는 그 이후 자신들의 결과물을 원래 미친 듯이 숭배해왔던 팬들과 20년도 더 전에 전진하고 있던 스래시메탈에서 그들이 내딛고 있던 발걸음을 들을 능력을 가진 사후 발견자들의 요구에 응했다. 올해, 코로너는 프랑스의 헬페스트, 영국의 블러드스탁오픈에어페스티벌, 메릴랜드데스페스트에서 공연하기 위해 다시 모일 것이다. 세계가 스래시메탈의 가장 앞선 혁신자들 중 하나의 귀환을 축하할 준비를 할 때, <데시벨> 명예의전당은 밴드의 최고 업적을 우리 최신 입회작으로 축하한다.

http://www.decibelmagazine.com/hall-of-fame/coroner

Coroner <<No More Color>> (1989 Noise) | No Remorse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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