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경 스웨덴 데스메탈 계의 다른 밴드들과 비교해서, <<Soulless>>는 빌어먹을 댄스파티에 가깝다. 그레이브는 재생시간 대부분 동안 두툼한 중간박자를 고수하고 있는데, 그 동안에 “I Need You”와 “Bloodshed” 같은 트랙들은 악마 같은 걸걸한 훈계로 가득 차있는 만큼이나 그루브와 귀에 쏙 들어오는 리프들로 가득 차있다. — 앤서니 바르트키에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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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 <<Soulless>> (1994 Century Media) | Amazon
진정한 댄스파티는 후속작 “Hating Life”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