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AttheGates

데시벨 명예의전당 #062 Dark Tranquillity – The Gallery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스웨디시데스메탈의새물결—머리글자를 딴 엔더블유오에스디엠이나 동의어 “예테보리사운드”—은 응집된 운동이 아니었다. 스톡홀름에서 244마일 떨어져있는 데스메틀러들보다 더 크게 악쓰거나, 더 빠르게 연주하거나, 더 묵직한 사운드를 내려는 단체행동은—국지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나—없었다. 예테보리 (그리고 인접지역) 계는 정말로 음악에 소질이 있긴 하지만 정말 따분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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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0 Autopsy – Mental Funeral

영향을 주는 것과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텁시는 둘 다다. 크리스 레이퍼트가 1987년 척 슐디너의 데스와 갈라선 후 결성한 오텁시는 활발히 거래된 데모 둘을 통해 (1987 데모와 1988년 <<Critical Madness>>) 캘리포니아와 뉴욕부터 독일과 스톡홀름까지 십대들을 영원히 쫄게 만들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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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2 Repulsion – Horrified

<<Horrified>>. 그것은 리펄션이 장르를 점화한 앨범이자 계몽된 메탈팬들이 그 사실에 대한 무지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을 바라보는 방식이기도 한데, 리펄션은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들이 숭배했던 밴드였지만 그외에는 쪽팔리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은 밴드였다는 것을 보면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틀림없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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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6 Opeth – Orchid

오페스의 <<Orchid>>는 1995년 5월 캔들라이트가 그것을 순진한 대중한테 펼쳐놓기 전까지 거의 한해 내내 노래들를 아무렇게나 끼워넣은 앨범 일부나 전체 형태로 테이프 거래자들 사이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양쪽에 “오페스”라고 펜으로 휘갈겨 쓴 테이프들, 보통 녹음시간이 가장 긴 그 “Maxell XLII 90s”들은 모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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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02 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

1995년 5월, 앳더게이츠는 자신들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풀렝스 <<Slaughter of the Soul>>을 녹음하기 위해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스튜디오프레드만에 들어갔다. 전세계 메탈덕들, 헤드뱅어들, 수염 덥수룩한 전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밴드 멤버들도 몰랐지만, 이 앨범은 다음 10년 동안 가장 영향력있는 데스메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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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58 Disfear – Live the Storm

스웨덴의 디스피어는 크러스트한 펑크들—제46호 공연평에서 “지린내나는 볼링공들”이라고 설명했던 당신의 진정한 벗—의 독보적인 영역에서 움직여나가기 시작했는데, 2003년의 <<Misanthropic Generation>>과 2008년의 <<Live the Storm>>으로 독보성에 결정타를 날렸다. 톰파 린드베리가 프론트맨으로 굳어진 것은 앳더게이츠와 다크스트아워 팬들 주머니를 털어버릴 것 같은 데다, 전 인툼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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