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Carcass

데시벨 명예의전당 #050 Autopsy – Mental Funeral

영향을 주는 것과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텁시는 둘 다다. 크리스 레이퍼트가 1987년 척 슐디너의 데스와 갈라선 후 결성한 오텁시는 활발히 거래된 데모 둘을 통해 (1987 데모와 1988년 <<Critical Madness>>) 캘리포니아와 뉴욕부터 독일과 스톡홀름까지 십대들을 영원히 쫄게 만들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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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2 Repulsion – Horrified

<<Horrified>>. 그것은 리펄션이 장르를 점화한 앨범이자 계몽된 메탈팬들이 그 사실에 대한 무지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을 바라보는 방식이기도 한데, 리펄션은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들이 숭배했던 밴드였지만 그외에는 쪽팔리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은 밴드였다는 것을 보면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틀림없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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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0 Cannibal Corpse – Tomb of the Mutilated

“그대의 적들을 무찌르고, 그들이 그대 앞에서 도망치는 것을 보는 것, 그리고 여자들의 통곡을 듣는 것.” 1982년 <<코난 더 바바리안>>에서 코난으로 분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이 뭐냐?”고 묻자 그렇게 말했다. 앞서 언급한 인용문은 10년 뒤 최고로 강력하고 극도로 공격적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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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9 Napalm Death – Scum

네이팜데스의 <<Scum>> 없이, 여러분은 아마 이 잡지를 계속 붙들고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근본적으로 거의 완전히 다른 두 진용으로 나뉜 엘피인, 이 앨범은 으르렁거리는 보컬, 하드코어 영향을 받은 윙윙대는 리프, 기관차보다 빠른 블래스트비트로 그라인드코어를 정의했다. 아나코펑크와 데스메탈의 융합은 수없이 많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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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12 Cathedral – Forest of Equilibrium

1989년, 익스트림메탈 언더그라운드가 데스메탈과 그라인드코어의 잔인한 스피드를 폭식하고 있는 동안, 전 네이팜데스 보컬리스트 리 도리안과 카르카스 로디 마크 “그리프” 그리피스는 영국사과주, 대마초, 그리고 저음조율된 사바스인 양하는 트러블, 세인트바이터스, 위치파인더제너럴을 비웃고 있었다. 가능한 한 가장 느리고 가장 늘어지는 템포 보급에 착수하기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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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08 Carcass – Necroticism

리버풀 그라인드 거물 카르카스는 1991년 <<Necroticism – Descanting the Insalubrious>>로 그라인드코어를 창안해내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분명히 여러 가능성을 헤아릴 수 없는 규모로 열어졌혔다. <<Reek of Putrefaction>>(1988)과 <<Symphonies of Sickness>>(1989)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청각적으로 모호한 (그리고 시각적으로 논란이 된) 그라인드 폭동을 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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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셔스메탈 서문

“다음 명예의전당 앨범이 뭐예요?” <데시벨> 편집장으로서, 저 질문이 내가 우리 독자들한테 어떤 것보다 더 자주 받는 질문이다. “씨발 무슨 생각으로 트리비움을 커버스토리로 다뤘죠?”가 두 번째로 자주 받는 질문일 듯하다. (적어도 이것은 카르카스의 제프 워커가 가장 자주 제기한 질문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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