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CenturyMedia

데시벨 명예의전당 블랙메탈 특별호 Rotting Christ – Thy Mighty Contract

역사를 다시 써보자. 블랙메탈 역사를. 노르웨이인들—다시 말해, 유로니머스의 기여—이 일반대중한테 당대 블랙메탈의 창시자로 여겨져 왔고 아마도 항상 그럴 테지만, 악마적인 예술은 유럽 대륙 다른 곳에서도 그에 못지 않게 언더그라운드였고 똑같이 사악했다. 따라서, 이런 주장이 타당한데, 그 노르웨이인들은 대륙의 동부와 남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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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음반 100선 #060 Napalm Death – Time Waits for No Slave

<<Time Waits for No Slave>>를 마감하는 트랙, “De-Evolution Ad Nauseum”에서 마크 “바니” 그린웨이는 외친다. “웅크리자 맥동이 사라졌어 / 내 자율기능 정지로 일어난 떨림들 / 그들은 그것을 잘도 팔아먹었지 / 힘들이지 않는 것에 대한 만족감”. 그것은 분명히 네이팜데스에 대한 자전적 트랙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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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71 Satyricon – Nemesis Divina

이것만은 알려져있다: 왕국 블랙메탈은 처음에 베놈, 바토리, 헬해머한테 영향을 받긴 했지만, 오슬로, 베르겐, 방방곡곡 여러 마을 10대들은 그것을 다른 것으로 재빨리 변형했다. 국가가 통제하는 기독교 의제에 분노했던 만큼이나 노르웨이의 자연적이고 거의 선사시대적인 미와 기독교 이전 신념체계에 영감을 받은 메이헴, 다크스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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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23 Only Living Witness – Prone Mortal Form

그들은 여러분이 들어보지 못한 최고 밴드다. 여러분이 1989년과 1995년 사이에 위대한 보스톤 지역에 살았거나, 센추리미디어에서 일했거나, 여러분 지역 대학 라디오 방송국을 우연히 들었거나 (아니면 크로매그스와 함께한 그들의 1993년 유럽 순회공연을 봤거나) 하지 않았다면, 온리리빙위트니스는 사실상 무명 밴드였다. 여러분이 앞서 말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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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16 Eyehategod – Take as Needed for Pain

마약, 질병, 범죄, 학대, 빈곤, 편집증, 마약, 알코올, 알코올, 알코올. 이런 것들은 아이헤이트갓이 물려받은, 유서 깊은 뉴올리언스 미학의 초석이었다. 망가진 드럼 키트와 줄 빠진 싸구려 기타로 후다닥 만들어낸 저열하고 둠이 들끓는 소란이라 할 수 있는, 밴드의 첫 앨범 <<In the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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