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CorrosionofConformity

데시벨 명예의전당 #079 Rorschach – Protestant

로샤크의 두 번째 앨범 <<Protestant>>가 발매된 것은 겨우 18년 전이지만, 사정은 아주 달랐다. 의사소통이나 작곡에 도움을 줄 인터넷이 없었다. 여러분이 한 곡조 쓰고 싶었다면, 사람들 한 무리가 방 안에서 얼굴을 맞대야 했다. 여러분이 어떤 형태의 홈레코딩 장비를 사용했다면, 그 결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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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72 Corrosion of Conformity – Animosity

1985년에, 무모하게도 자신들의 사운드에 메탈을 가미한 어떤 펑크 밴드도 “크로스오버” 범주에 무턱대고 묶이려하지 않았다. 로파워, 닥터노우, 브로큰본즈, 당연히 디알아이 같은 다채로운 밴드들은—다른 밴드들 사이에서도—여러 가지 상황에서 이제 막 생겨나던 장르 속으로 구겨넣어졌는데, 어쩌면 “메탈릭” 기타와 스피드를 선호하는 것 외에, 객관적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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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5 D.R.I. – Dealing With It

하드코어 밴드 디알아이가 1985년 새 레이블 데스 레코즈를 통해 메탈블레이드와 계약한 것에 누가 더 충격을 받았는지는—펑크족인지 메탈광인지—말하기 어렵다. 하드코어계에서는, 자신들 중 하나가 손수하기 세계를 떠나는 것을 보는 것은—밴드는 이전 발매작들을 자신들의 더티라튼 레코즈를 통해 배포했다—인디레이블로 갔다고 해도 우려할 만한 일이었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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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3 S.O.D. – Speak English or Die

1985년, 하드코어펑크와 메탈 계는 인종차별적, 전 민권적 남부 같았다. 둘은 그냥 섞이지 않았다. 더 메탈릭한 음악을 쓰기 시작하고 있던 디알아이, 커로전오브컨포머티, 수이사이들텐던시즈, 애그나스틱프런트, 블랙플래그까지 있었고, 게다가 당시 급성장하고 있던 웨스트코스트 스래시 운동에서 하드코어 영향을 부인할 여지가 없었는데도, 펑크족과 메덕들은 자기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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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1 Down – NOLA

<<NOLA>>가 나온 정확한 날짜를 결코 잊지 않을 단 한 사람이 세상에 있다면, 그것은 아이헤이트갓 기타리스트이자 다운 드러머인 지미 바우어다. “1995년 9월 19일”이라고 줄줄 왼다. “나는 그날이 내 스물일곱 번째 생일이라 기억한다.” 그날은 남부에서 가장 크고, 가장 불쾌하고, 가장 묵직한 밴드들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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