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Darkthrone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73 Immortal – Sons of Northern Sky

2000년대를 돌아보면, 익스트림 극소 장르 두 가지가 지배했다. [마스토돈, 펠리칸, 바로네스 등과 같은] 포스트록 메탈 그리고 좆나 블랙메탈. 그것의 제2의 물결 시기에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첫 흔적을 남긴 후, 블랙메탈은 다음 움직임을 정리하고 재고할 시간이 조금 필요했던 것 같다. 이모탈한테, 계원들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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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75 Burzum – Filosofem

1993년, 버줌 지휘자이자 유일한 멤버 바르그 “카운트 그리쉬나크” 비커네스는 노르웨이 블랙메탈의 이교적 허무주의라는 폭력적 요소를 구현하기도 했고 장르에서 늘어만 가는 어리석은 관습에 저항하기도 했다. 그해 3월, 그는 이제까지 녹음된 가장 매혹적이고 영향력 있는 블랙메탈 앨범 중 하나인 <<Filosofem>>을 녹음했다. 당시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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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71 Satyricon – Nemesis Divina

이것만은 알려져있다: 왕국 블랙메탈은 처음에 베놈, 바토리, 헬해머한테 영향을 받긴 했지만, 오슬로, 베르겐, 방방곡곡 여러 마을 10대들은 그것을 다른 것으로 재빨리 변형했다. 국가가 통제하는 기독교 의제에 분노했던 만큼이나 노르웨이의 자연적이고 거의 선사시대적인 미와 기독교 이전 신념체계에 영감을 받은 메이헴, 다크스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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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60 Enslaved – Frost

블랙메탈이 한 해로 규정된다면, 그것은 1994년이 돼야 할 것이다. 그전 또는 그후 1년짜리 달력으로는—사운드, 비전, 다양성 면에서—<<De Mysteriis Dom Sathanas>>, <<In the Nightside Eclipse>>, <<Hvis Lyset Tar Oss>>, <<Suomi Finland Perkele>>, <<The Shadowthrone>>, <<Bergtatt>>, <<Transilvanian Hunger>>, <<Opus Nocturne>>와 경쟁할 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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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0 Autopsy – Mental Funeral

영향을 주는 것과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텁시는 둘 다다. 크리스 레이퍼트가 1987년 척 슐디너의 데스와 갈라선 후 결성한 오텁시는 활발히 거래된 데모 둘을 통해 (1987 데모와 1988년 <<Critical Madness>>) 캘리포니아와 뉴욕부터 독일과 스톡홀름까지 십대들을 영원히 쫄게 만들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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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8 Incantation – Onward to Golgotha

1989년 경, 존 맥켄티는 테크니컬스래시 밴드 레버넌트 멤버로서 점점 더 환멸을 느끼고 있었다. 레버넌트 드러머 폴 레드니 도움으로, 맥켄티는 인컨테이션이라는 세례명을 붙이고 블랙큰드데스메탈이라는 자신만의 방식을 밀고나가기 시작했다. 레드니는 80년대 말/90년대 초에 부상한 미국 블랙메탈 첫 번째 물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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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6 Opeth – Orchid

오페스의 <<Orchid>>는 1995년 5월 캔들라이트가 그것을 순진한 대중한테 펼쳐놓기 전까지 거의 한해 내내 노래들를 아무렇게나 끼워넣은 앨범 일부나 전체 형태로 테이프 거래자들 사이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양쪽에 “오페스”라고 펜으로 휘갈겨 쓴 테이프들, 보통 녹음시간이 가장 긴 그 “Maxell XLII 90s”들은 모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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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3 Katatonia – Brave Murder Day

카타토니아는 시체분장, 무기들, 로드 세스와 블랙하임 같은 별명들, “Without God”과 “Palace of Frost” 같은 노래제목들로 가득한 블랙둠 집단으로 활동한 초기는 “3대” 영국 둠메탈 추종자들한테만큼이나 많은 다크스론 시종들한테도 파고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카타토니아 데뷔앨범, 1993년 <<Dance of December Souls>>로,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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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블랙메탈 특별호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때는 1993년 가을, 노르웨이 블랙메탈 계는 그것을 영원히 휩싸고 있을 신비스러움을 정식으로 비준했다. 그러나, 음악적으로, 그것은 이제 아주 좆돼버렸다. 버줌 지휘자 바르그 “카운트 그리쉬나크” 비커네스가 메이헴 기타리스트이자 블랙메탈 계 조련사 외스테인 “유로니머스” 오르세트를 찔러 죽인 사건으로 감옥에 끌려갔다. 몇주 지나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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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25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다크스론의 기념비적인 서사시 <<A Blaze in the Northern Sky>>가 1991년에 출시됐을 때, 그것은 어정쩡하게 첫 번째가 된 앨범이었는데, 첫 번째 노르웨이 블랙메탈 앨범이었고, (메이헴의 <<Live in Leipzig>>가 더 일찍 나왔지만 배급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지구적으로 첫 번째 중대한 두 번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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