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DillingerEscapePlan

데시벨 명예의전당 #079 Rorschach – Protestant

로샤크의 두 번째 앨범 <<Protestant>>가 발매된 것은 겨우 18년 전이지만, 사정은 아주 달랐다. 의사소통이나 작곡에 도움을 줄 인터넷이 없었다. 여러분이 한 곡조 쓰고 싶었다면, 사람들 한 무리가 방 안에서 얼굴을 맞대야 했다. 여러분이 어떤 형태의 홈레코딩 장비를 사용했다면, 그 결과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46 Metallica – … And Justice for All

많은 이들이 신성모독이라 울부짖을 테지만, 우리는 어쨌든 그것을 말하려고 한다. <<… And Justice for All>>은 메탈리카의 전성기다. 씹어대고 투덜대기 앞서, 여기 숫자로 <<Justice>>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것이 있다. 아홉 곡, 65 1/2분, 곡마다 들어있는 수많은 파트들, 전혀 좆같지 않은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1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37 Coalesce – 0:12 Revolution in Just Listening

코얼레스의 묘하게 마음을 끄는 위업 중에서, 그들이 밴드를 그만두기로 한 후에 가장 중요한 것이 틀림없는 앨범을 창조해냈다는 사실이야말로 상위에 놓아야 한다. 자신들의 악기나, 아니면 가끔 서로의 감정을 깨고 나오는 것을, 게다가 난봉꾼 기타리스트 제스 스타인거가 자기 바지를 (어떤 은밀한 선험적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29 Cave In – Until Your Heart Stops

케이브인은 1995년 매사추세츠 메듀엔에서 개시한 이래로 많은 음악적 정체성을 갖고 있어 왔지만, 언더그라운드 영웅으로서 자신들의 입지를 처음으로 확고히 한 것은 이제는 <<Until Your Heart Stops>>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어지러울 정도로 얼굴을 후려갈기는 메탈 잔치였다. 7인치들을 꾸준히 발매한 후, (이것들에 실린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22 The Dillinger Escape Plan – Calculating Infinity

이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는 문제다. 여러분이 <<Calculating Infinity>>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상관없이, 여러분은 이 앨범에 있는 열한 트랙이 익스트림 음악을 혁명했고 정밀함, 음악적 기량, 스피드, 역동적이기까지 한 시각적 표현방식, 앨범 사진, 디자인 면에서 기대치를 높였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09 Atheist – Unquestionable Presence

자, 스물다섯 살이 안된 사람들은 모두 <<Calculating Infinity>>를 처음 들었을 때를 되돌아보자. 딜린저이스케이프플랜의 탁월함, 독특함, 치밀함 그리고 현기증을 유발하도록 고안된 듯한 노래들에 얼마나 완벽하게 압도당했는지 회상해보자. 14년 전, 노친네들은 플로리다 탬파의 에이시스트가 <<Unquestionable Presence>>를 발매했을 때 똑같은 것을 느꼈다. 수학적인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1 Comment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50 The Dillinger Escape Plan – Ire Works

<<Calculating Infinity>>는 <데시벨> 명예의전당에 있고, <<Miss Machine>>은 2004년 올해의앨범이었지만 <<Ire Works>>는 지금까지 딜린저이스케이프플랜의 이력에서 가장 모험적인 것일 뿐인 듯하다. [이 앨범은 데시벨  부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게다가 2007년 우리 베스트 목록에서 3위에 올랐다.] 더구나 이 앨범은 전년도에 있었던 저지 5인조의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00년대 | Tagged , , , , | 1 Comment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29 The Dillinger Escape Plan – Miss Machine

2004년 당시, 숭엄한 고전 <<Calculating Infinity>>의 후속작을 판촉하기 위해, 릴랩스는 라디오와 각 분야 글쟁이들한테 두곡짜리 선전용 시디를 보냈다. 모두 5년전 <<Calculating Infinity>>에 뻑가 있어서, 말하나마나였다. 그 판에는 당시 신곡 “Panasonic Youth”와 “Baby’s First Coffin”이 들어있었고, 아무튼 여러 분야 사람들은 이미 딜린저이스케이프플랜이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00년대 | Tagged , , , | 1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