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DiscordanceAxis

데시벨 명예의전당 #079 Rorschach – Protestant

로샤크의 두 번째 앨범 <<Protestant>>가 발매된 것은 겨우 18년 전이지만, 사정은 아주 달랐다. 의사소통이나 작곡에 도움을 줄 인터넷이 없었다. 여러분이 한 곡조 쓰고 싶었다면, 사람들 한 무리가 방 안에서 얼굴을 맞대야 했다. 여러분이 어떤 형태의 홈레코딩 장비를 사용했다면, 그 결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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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09 Pig Destroyer – Phantom Limb

<<Phantom Limb>>은 상류층으로 뚫고 들어갈 의도로 만들어지지 않았다—적어도 그런 식으로는 아니었다. 어떤 익스트림메탈 역작이 노리고 있던 <데시벨> 올해의앨범을 차지하는 것과 피그디스트로이어라는 명칭이 붙은 밴드가 <워싱턴포스트> 표지에 오르는 것은 꽤 다른 일이다. 자칭 사운드 포르노 작가들의 신기원을 이룬 그라인드-슬러지-펑크-스래시-파워바이올런스 융합을, 간담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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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38 Pig Destroyer – Prowler in the Yard

자신들의 두 번째 풀렝스로, 피그디스트로이어는 영민하고, 유망한 그라인드 밴드에서 이런젠장이건이제껏가장무지막지하잖아로 도약했다. 디스코던스액시스[와 비트해프닝!]처럼, 피그디스트로이어는 기타, 드럼, 마이크를 사용했는데, 악기들은 서로를 깔보며, 광기만을 북돋우며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상하게도 저평가된 브라이언 하비의 드럼은 후려치고 긁어대는 반면 기타리스트 스코트 헐의 리프는 종종 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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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9 Discordance Axis – The Inalienable Dreamless

날짜: 2000년 여름. 내 이전 밴드는 그라인드코어 실험주의자 디스코던스액시스 마지막 공연을 위한 오프닝 밴드 여덟 중 하나로 뉴욕시 시비지비의 무너질 듯한 무대에서 30분짜리 우리 순서를 막 마쳤다. 이 특별한 아홉 밴드 광상극으로 이 3인조가 공식적으로 관뚜껑을 닫은 것은 아니라는 것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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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12 Discordance Axis – The Inalienable Dreamless

이 걸작 이전에도 그라인드코어 음반들이 있었고 이후에도 그라인드코어 음반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디스코던스액시스가 내놓은 마지막으로 온전히 새로운 정규앨범, <<The Inalienable Dreamless>> 같은 것은 결코 없을 것이다. <<Dreamless>>는 완벽한 그라인드코어 음반인 것만이 아니다. 롭 마튼의 스피드를 앞세운 기타와 데이브 위트의 뒤틀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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