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Emperor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68 Thorns – Thorns

데뷔 앨범을 내놓는 데 10년이 훨씬 넘게 걸린 스노레 루크의 아주 영향력 있는 노르웨이 블랙메탈 프로젝트 손즈는 초보자들한테 90년대 초반 엠퍼러나 사티리콘 같은 밴드들처럼 엄청난 충격을 주었던 초기 사운드를 맛보게 해주기를 거부했다. 대신, 이 2001년 풀렝스는 대담하게 더 앞을 겨냥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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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블랙메탈 특별호 Rotting Christ – Thy Mighty Contract

역사를 다시 써보자. 블랙메탈 역사를. 노르웨이인들—다시 말해, 유로니머스의 기여—이 일반대중한테 당대 블랙메탈의 창시자로 여겨져 왔고 아마도 항상 그럴 테지만, 악마적인 예술은 유럽 대륙 다른 곳에서도 그에 못지 않게 언더그라운드였고 똑같이 사악했다. 따라서, 이런 주장이 타당한데, 그 노르웨이인들은 대륙의 동부와 남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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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75 Burzum – Filosofem

1993년, 버줌 지휘자이자 유일한 멤버 바르그 “카운트 그리쉬나크” 비커네스는 노르웨이 블랙메탈의 이교적 허무주의라는 폭력적 요소를 구현하기도 했고 장르에서 늘어만 가는 어리석은 관습에 저항하기도 했다. 그해 3월, 그는 이제까지 녹음된 가장 매혹적이고 영향력 있는 블랙메탈 앨범 중 하나인 <<Filosofem>>을 녹음했다. 당시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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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71 Satyricon – Nemesis Divina

이것만은 알려져있다: 왕국 블랙메탈은 처음에 베놈, 바토리, 헬해머한테 영향을 받긴 했지만, 오슬로, 베르겐, 방방곡곡 여러 마을 10대들은 그것을 다른 것으로 재빨리 변형했다. 국가가 통제하는 기독교 의제에 분노했던 만큼이나 노르웨이의 자연적이고 거의 선사시대적인 미와 기독교 이전 신념체계에 영감을 받은 메이헴, 다크스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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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60 Enslaved – Frost

블랙메탈이 한 해로 규정된다면, 그것은 1994년이 돼야 할 것이다. 그전 또는 그후 1년짜리 달력으로는—사운드, 비전, 다양성 면에서—<<De Mysteriis Dom Sathanas>>, <<In the Nightside Eclipse>>, <<Hvis Lyset Tar Oss>>, <<Suomi Finland Perkele>>, <<The Shadowthrone>>, <<Bergtatt>>, <<Transilvanian Hunger>>, <<Opus Nocturne>>와 경쟁할 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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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블랙메탈 특별호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때는 1993년 가을, 노르웨이 블랙메탈 계는 그것을 영원히 휩싸고 있을 신비스러움을 정식으로 비준했다. 그러나, 음악적으로, 그것은 이제 아주 좆돼버렸다. 버줌 지휘자 바르그 “카운트 그리쉬나크” 비커네스가 메이헴 기타리스트이자 블랙메탈 계 조련사 외스테인 “유로니머스” 오르세트를 찔러 죽인 사건으로 감옥에 끌려갔다. 몇주 지나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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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11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1993년 여름 노르웨이에서, 블랙메탈 두 번째 물결은 여전히 초폭력적인 유아기에 있었고, 얼마 안되는 밴드들만이 당시 잘 알려져 있지 않고 확연히 스칸디나비아 예술형식이던 요소들을 활발하게 탐색하고 있었다. 1995년 발매되자, <<In the Nightside Eclipse>>는 엠퍼러를 “심포닉블랙메탈”이라는 더 복잡하고 분위기 있는 악풍에서 군림하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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