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Entombed

데시벨 명예의전당 #066 Dismember – Like an Ever Flowing Stream

내 탓이긴 하지만, 이번 달 명예의전당 입회작, 디스멤버의 1991년 데뷔 풀렝스 <<Like an Ever Flowing Stream>>을 논의할 때 인툼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약간 피곤하기도 하고 둘 모두한테 부당하다. 태고부터 왜곡된 은하계를 선회하는 쌍둥이 연성처럼, 둘 다 메탈 시대정신의 시금석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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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0 Autopsy – Mental Funeral

영향을 주는 것과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텁시는 둘 다다. 크리스 레이퍼트가 1987년 척 슐디너의 데스와 갈라선 후 결성한 오텁시는 활발히 거래된 데모 둘을 통해 (1987 데모와 1988년 <<Critical Madness>>) 캘리포니아와 뉴욕부터 독일과 스톡홀름까지 십대들을 영원히 쫄게 만들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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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2 Repulsion – Horrified

<<Horrified>>. 그것은 리펄션이 장르를 점화한 앨범이자 계몽된 메탈팬들이 그 사실에 대한 무지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을 바라보는 방식이기도 한데, 리펄션은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들이 숭배했던 밴드였지만 그외에는 쪽팔리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은 밴드였다는 것을 보면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틀림없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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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07 Entombed – Left Hand Path

데스메탈이 아직 유아기에 있었을 때, <<Left Hand Path>>가 스톡홀름에서 굉음을 내며 등장했는데, 그것은 사탄의 공식 주제가 같았다—귀를 먹먹하게 만드는 불가능하리만치 두터운 기타 대열, 후두음 발성 주문, 핏덩이에 젖은 가사는 당시 급성장하고 있던 플로리다 데스 떼(오비추어리, 데스, 모비드엔젤)와 상당한 대조—어쨌든 기타에서는—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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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58 Disfear – Live the Storm

스웨덴의 디스피어는 크러스트한 펑크들—제46호 공연평에서 “지린내나는 볼링공들”이라고 설명했던 당신의 진정한 벗—의 독보적인 영역에서 움직여나가기 시작했는데, 2003년의 <<Misanthropic Generation>>과 2008년의 <<Live the Storm>>으로 독보성에 결정타를 날렸다. 톰파 린드베리가 프론트맨으로 굳어진 것은 앳더게이츠와 다크스트아워 팬들 주머니를 털어버릴 것 같은 데다, 전 인툼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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