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Isis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33 Isis – Panopticon

내가 지난 해 5월 <<Wavering Radiant>>에 대한 졸리운 비평을 발표한 후,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다 이시스의 가장 “완결된” 앨범이라고 한 것을 보고 놀랐다. 더 검토해보면, 그들이 맞을 것이다—아무도 아론의 비약적인 발전을 부인할 수 없고 [드럼에 해리스, 마이크에 터너] 작곡은 전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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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04 Isis – Oceanic

이시스의 두 번째 풀렝스는 물의 위력을 느슨한 주제로 삼고 있었다는 것은 조금 역설적인데, 뉴로시스의 <<Through Silver in Blood>>가 포스트메탈/메탈게이즈 범람을 낳았다는 점에서 제방에서 손가락을 빼낸 앨범이었다면 <<Oceanic>>은 좆 같은 수문을 얼어젖힌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기타리스트/보컬리스트 아론 터너와 친구들 잘못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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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8 Mastodon – Remission

이 앨범은 <<Leviathan>>이 (인디록 비평가들과 모두한테 받은) 전세계적인 찬사와 비디오게임 사운드트랙 한 장도 아니고 (<<Need for Speed Most Wanted>>, <<Project Gotham Racing 3>>, <<Saints Row>>) 세 장에 포함된 덕분에 됐던 것처럼 결코 일종의 출세작으로 여겨지지 않을 테지만, 마스토돈의 <<Remission>> 엘피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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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7 Coalesce – 0:12 Revolution in Just Listening

코얼레스의 묘하게 마음을 끄는 위업 중에서, 그들이 밴드를 그만두기로 한 후에 가장 중요한 것이 틀림없는 앨범을 창조해냈다는 사실이야말로 상위에 놓아야 한다. 자신들의 악기나, 아니면 가끔 서로의 감정을 깨고 나오는 것을, 게다가 난봉꾼 기타리스트 제스 스타인거가 자기 바지를 (어떤 은밀한 선험적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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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23 Only Living Witness – Prone Mortal Form

그들은 여러분이 들어보지 못한 최고 밴드다. 여러분이 1989년과 1995년 사이에 위대한 보스톤 지역에 살았거나, 센추리미디어에서 일했거나, 여러분 지역 대학 라디오 방송국을 우연히 들었거나 (아니면 크로매그스와 함께한 그들의 1993년 유럽 순회공연을 봤거나) 하지 않았다면, 온리리빙위트니스는 사실상 무명 밴드였다. 여러분이 앞서 말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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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10 Botch – We Are the Romans

1999년은 언더그라운드 음악과 가장 미국을 상징하며 버티고 있는 건축물 둘 다한테 과도기적인 해였다. 시애틀 스페이스니들은 헤로인 남용에 대한, 세계에서 가장 큰 비유가 더 이상 아니었고, 타코마/시애틀 사인조 보치는 <<We Are the Romans>>의 과도한 기타 광풍과 곡예 리듬으로 한 장르를 막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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