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KillswitchEngage

데시벨 명예의전당 #002 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

1995년 5월, 앳더게이츠는 자신들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풀렝스 <<Slaughter of the Soul>>을 녹음하기 위해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스튜디오프레드만에 들어갔다. 전세계 메탈덕들, 헤드뱅어들, 수염 덥수룩한 전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밴드 멤버들도 몰랐지만, 이 앨범은 다음 10년 동안 가장 영향력있는 데스메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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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95 Coalesce – OX

나온 지 몇달밖에 되지 않은 음반이 10년간의 베스트 중 하나로 고려될 때에는 상징적인 이름과 멋진 복귀 이야기 이상이 필요하다. 그런데 <<OX>>는 몇몇 고참들의 기분좋은 귀환 그 이상이었다. 초기의 시멘트-혼합기-속-기타 분열증 조합, 중기의 실험적 부조화, 빛나는 레트로슬럿지까지, 앨범은 지난 10년 동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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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86 Killswitch Engage – The End of Heartache

데시봇은 익스트림 음악을 사랑받게 만든 멍청이로서 애덤 디한테 경의를 표하고자 한다—킬스위치인게이지 기타리스트는 바지를 발목까지 내리는 멋진 생각을 해냈고, 모든 퍼포먼스를 정신없는 서커스로 바꿔놨으며, 개략적으로 말해서 스튜디오 기술자로서 경쟁자들을 능가했다. 그룹의 전작 <<Alive or Just Breathing>>은 순전히 감성적인 이유로 이 <데시벨>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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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37 Killswitch Engage – Alive or Just Breathing

헬멧이 <<Meantime>>을 내놓은 지 10년 뒤, 이 뉴잉글랜드 친구들이 열두 곡짜리 폭탄을 투하한 것이 순전히 우연의 일치였을까? 어쨌든 90년대 헬멧만큼 뉴메탈이라는, 그리고 00년대 킬스위치인게이지만큼 메탈코어라는 개떡 같은 하위장르를 낳게 하는 데, 의도적이었든 의도적이지 않았든, 더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음반 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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