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LedZeppelin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장 The Mars Volta – De-loused in the Comatorium

전투적인 그루브가 넘치는 <<De-loused in the Comatorium>>은 달리의 흔적이 엿보이는 빛나는 앨범으로 베네가스의 죽음에 관한 병적인 악몽을 진보적으로 변형시킨 하드코어를 통해 그려냈다. 복잡한 음악의 이면에는 열망과 고통을 두려워하는 감정을 숨겨놓았으며, 이는 극적이며 복잡한 멜로디와 세드릭의 살을 에는 보컬로 직조되었다. 21세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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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73 The Jesus Lizard – Goat

전설은 데이비드 야우가 무대에서 처음 옷을 벗었을 때 탄생했다. 1991년의 <<Goat>>에 이르는 과정에서, “Tight N Shiny”—밴드의 과도기적 엘피 <<Head>>의 부식성 연주곡—는 야우한테 많이 요구되던 담배 피울 시간을 주고 생식기 종이접기 요령을 아무것도 모르는 청중한테 소개하는 지속적인 구실을 제공했다. 평범한 저녁,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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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4 Diamond Head – Lightning to the Nations

다이아몬드헤드의 1980년 데뷔작 <<Lightning to the Nations>>을 “익스트림”메탈이라고 부르는 데는 무리가 따른다. 자신들의 시대, 최대세력인 브리티시헤비메탈의새물결에서, 영국 스타우브리지 출신 십대 친구들 네 명인 다이아몬드헤드는 급성장하고 있던 새로운 형식의 메탈 중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던 현역이었는데, 그것은 자신만만하고, 다듬어지지 않고, 비교적 빠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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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06 Anthrax – Among the Living

1987년은 코크메탈과 사자머리한테는 대단한 해였다. 데프레파드의 <<Hysteria>>, 머틀리크루의 <<Girls, Girls, Girls>>, 화이트스네이크의 <<Whitesnake>>, 건스앤로지스의 <<Appetite for Destruction>>은 차트를 죄다 점령해가고 있었는데, 새벽 네 시에 스티븐 타일러의 약장을 뚫고나온 약쟁이 떼 같았다. 아무튼 그들 대부분이 그랬다. 반면에 앤스랙스의 세 번째 앨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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