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Megadeth

데시벨 명예의전당 스래시메탈 특별호 Megadeth – Rust in Peace

<<Rust in Peace>>는, 앞으로 보게 되듯이, 하루 아침에 쓰여지지 않았다. 그것은 그 스튜디오—음, 데이브 엘렙슨의 “Dawn Patrol”은 거기서 태어났다—에서 여러 달에 걸쳐, 그렇게 많던 그 시절 음반들처럼 쓰여지지도 않았다. <<Rust in Peace>>는 오랜 시간에 걸쳐 눅눅하고, 때때로 이상한 장소에서 공들여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69 Angel Witch – Angel Witch

엔젤위치의 데뷔작은 그들의 최고 앨범일 뿐만 아니라 안정된 진용 비슷한 것으로 녹음된 유일한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 더 가치있는 것처럼 보인다. 런던 기반 3인조인 기타리스트/보컬리스트 케빈 헤이본, 베이시스트 케빈 리들스, 드러머 데이브 호그는 엔더블유오비에이치엠 중 가장 촉망받고 가장 존경받는 집단 중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48 Incantation – Onward to Golgotha

1989년 경, 존 맥켄티는 테크니컬스래시 밴드 레버넌트 멤버로서 점점 더 환멸을 느끼고 있었다. 레버넌트 드러머 폴 레드니 도움으로, 맥켄티는 인컨테이션이라는 세례명을 붙이고 블랙큰드데스메탈이라는 자신만의 방식을 밀고나가기 시작했다. 레드니는 80년대 말/90년대 초에 부상한 미국 블랙메탈 첫 번째 물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 , , , , , , , , , , | 1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44 Testament – The Legacy

뉴스속보: 스래시메탈은 테스터먼트 <<The Legacy>> 발매로 시작되거나 끝나지 않았지만, 밴드의 1987년 데뷔작이 장르를 도전적으로 마감하지 않았다는 그 이유 때문에, 그것은 <데시벨>의 신성한 전당에 입장할 가치가 충분하다. 아홉 곡짜리 대작은, 그것이 발매됐을 때 샌프란시스코 베이에리어 이외 사람들을 물에 뭔가 타지 않았다면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34 Diamond Head – Lightning to the Nations

다이아몬드헤드의 1980년 데뷔작 <<Lightning to the Nations>>을 “익스트림”메탈이라고 부르는 데는 무리가 따른다. 자신들의 시대, 최대세력인 브리티시헤비메탈의새물결에서, 영국 스타우브리지 출신 십대 친구들 네 명인 다이아몬드헤드는 급성장하고 있던 새로운 형식의 메탈 중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던 현역이었는데, 그것은 자신만만하고, 다듬어지지 않고, 비교적 빠른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26 Cryptic Slaughter – Money Talk

“메탈코어”라는 말은 현대 익스트림 음악에 깊이 베어있어서, 메탈과 하드코어가 완전히 분리된 세계였던 때가 있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 유니폼초이스 지지자들은 메가데스 지지자들이 아니었고, 그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둘 모두한테 관심을 끈 몇몇 밴드만이 뒤섞였다 금방 흩어지는 펑크족, 스킨헤드, 메탈광들한테 인기를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06 Anthrax – Among the Living

1987년은 코크메탈과 사자머리한테는 대단한 해였다. 데프레파드의 <<Hysteria>>, 머틀리크루의 <<Girls, Girls, Girls>>, 화이트스네이크의 <<Whitesnake>>, 건스앤로지스의 <<Appetite for Destruction>>은 차트를 죄다 점령해가고 있었는데, 새벽 네 시에 스티븐 타일러의 약장을 뚫고나온 약쟁이 떼 같았다. 아무튼 그들 대부분이 그랬다. 반면에 앤스랙스의 세 번째 앨범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 ,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