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Nirvana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11 Torche – Meandertahl

<<Meanderthal>>이 하루 종일 컴퓨터와 스테레오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 의해 이 간행물의 2008년 최고앨범으로 선정된 것을 볼 때, 인터넷워리어들은 이 마이애미 기반 밴드의 두 번째 풀렝스가 10년간 베스트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우리를 비난할 것이다. 2005년 셀프타이틀 데뷔작의 애간장 녹이는 “선더팝” 양분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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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28 Quicksand – Slip

퀵샌드는 우리가 이제껏 명예의전당에서 다룬 어떤 밴드보다도 쉽게 분류할 수 있다. 이 뉴욕 4인조는 모든 면에서 포스트하드코어였다. 드러머 앨런 케이지와 기타리스트 톰 카포네는 비욘드에서 함께 경험을 쌓았고, 베이시스트 세르지오 베가는 앱솔루션과 콜랩스에서, 그리고 아마도 가장 유명하게는, 프론트맨 월터 슈라이펠스는 유스오브투데이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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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20 Monster Magnet – Dopes to Infinity

너바나의 <<Nervermind>>가 “얼터너티브록 시장”을 백만단위로 벌려놓은 후, 기타 좀 다루는 장발족 두셋한테 쉽게 접근할 수 있던 모든 메이저레이블은 발기한 기업 남근을 소문난 돈구녕에 밀어넣으려고 다투고 있었다. 사운드가든, 포(그들을 기억하는가?), 그리고 자신들을 몬스터마그넷이라 부른 뉴저지 레드뱅크 출신 네 친구가 받쳐주던 에이앤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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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19 Rollins Band – The End of Silence

때는 1991년 10월이었고, 앤디 월리스는 하루가 다르게 더 부유해지고 있었다. 이 베테랑 제작자/기술자는 너바나가 최근에 발매한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상업적인 괴물 <<Nervermind>> 마스터반을 제작한 것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을 거둬들이고 있었다. 그래서 예술에 꽂힌 하드코어 삼십대 다섯 명이 자신들의 메이저레이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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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06 Queens of the Stone Age – Songs for the Deaf

2002년 8월, 단지 퀸스오브더스톤에이지의 대망의 세 번째 앨범 발매로 시작된 것은 주모자 조쉬 홈과 계속 교체되는 객원들을 명실상부한 록스타 반열이라는 황족계층으로 몰아넣은 정신없이 이어진 온갖 사건들로 귀결됐다. 퀸스가, 왕년에 세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밴드에 있던 데이브 그롤이 <<Songs for the Deaf>>에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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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tracks Vol. 36

0. 커버스토리에 뮤즈가 나왔다. 아주 유명한 밴드이고 한국에서 공연도 했지만 나는 이들의 앨범을 한 장도 가지고 있지 않다. 내가 항상 그렇지. 1. 시애틀 그런지 밴드들, 펄잼, 앨리스 인 체인, 너바나에 관한 기사가 나왔다. 너바나의 데뷔 앨범 <<Bleach>>가 발매된 지 20년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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