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Opeth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06 Katatonia – Last Fair Deal Gone Down

내가 2001년에 카타토니아의 <<Last Fair Deal Gone Down>>을 논평하면서 마지막 줄을 이렇게 썼다: “<<Last Fair Deal Gone Down>>는 실제로 오랜 팬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그것은 웅대한 <<Barve Murder Day>> 분위기를 음울한 분위기로 가려버린 이제껏 가장 강력한 앨범이다.” 과장법 쩐다고? 당시엔 분명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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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6 Opeth – Orchid

오페스의 <<Orchid>>는 1995년 5월 캔들라이트가 그것을 순진한 대중한테 펼쳐놓기 전까지 거의 한해 내내 노래들를 아무렇게나 끼워넣은 앨범 일부나 전체 형태로 테이프 거래자들 사이에서 돌아다니고 있었다. 양쪽에 “오페스”라고 펜으로 휘갈겨 쓴 테이프들, 보통 녹음시간이 가장 긴 그 “Maxell XLII 90s”들은 모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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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3 Katatonia – Brave Murder Day

카타토니아는 시체분장, 무기들, 로드 세스와 블랙하임 같은 별명들, “Without God”과 “Palace of Frost” 같은 노래제목들로 가득한 블랙둠 집단으로 활동한 초기는 “3대” 영국 둠메탈 추종자들한테만큼이나 많은 다크스론 시종들한테도 파고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카타토니아 데뷔앨범, 1993년 <<Dance of December Souls>>로,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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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03 Opeth – Blackwater Park

오페스는 지난 10년간 가장 인상적인 메탈 밴드임에 틀림없는데, 그 이름을 듣자마자 가슴 설레게 만드는 프론트맨 미카엘 오커르펠트의 뛰어난 능력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오커르펠트는 꾸준하게 가요 작곡가라는 칭호가 맞지 않게 될 정도로 성장해서 교향곡 작곡가라 할 만한 역할을 맡아오고 있었다. 그리고 2001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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