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ParadiseLost

데시벨 명예의전당 #068 Amorphis – Tales From the Thousand Lakes

<<Tales From the Thousand Lakes>>는 축이 되는 앨범이다. 아모피스한테만이 아니라—큰 야심, 열린 마음, 약간의 횡재 때문이 아니었다면, 이 입회는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1994년 이전 데스메탈한테도. 자, 아모피스가 국제적인 포스터보이즈로 떠오르게 될 여정에 오르기 전에, 그들은 자신들의 영웅들을 모방하던 음악에 소질있는 젊은이들이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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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33 Katatonia – Brave Murder Day

카타토니아는 시체분장, 무기들, 로드 세스와 블랙하임 같은 별명들, “Without God”과 “Palace of Frost” 같은 노래제목들로 가득한 블랙둠 집단으로 활동한 초기는 “3대” 영국 둠메탈 추종자들한테만큼이나 많은 다크스론 시종들한테도 파고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카타토니아 데뷔앨범, 1993년 <<Dance of December Souls>>로,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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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15 My Dying Bride – Turn Loose the Swans

마이다잉브라이드는 1991년에 이미 당시 언더그라운드에서 패권을 쥐고 있던 그놈이 그놈인 데스메탈 사이에서 도드라져 보였다. 라틴어로 된 가사와 보컬, 그들의 데뷔 이피와 엘피에 일찍부터 등장하던 바이올린, 빠른 것뿐만 아니라 느린 것까지 해낼 수 있는 그들의 역량, 게다가 말할 필요도 없는 그들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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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05 Paradise Lost – Gothic

1990년 북잉글랜드. 영국 데스메탈과 그라인드코어라는 스피드에 사로잡힌 세계에서 울려퍼져나오는 블래스트비트의 불협화음에 휩싸인 가운데, 음산한 북부에서 온 다섯 사내는 둠으로 가득한 데뷔 앨범 <<Lost Paradise>> 후속작에 넣을 곡과 아이디어를 열성적으로 모으고 있었다. 1989년 데모 <<Frozen Illusion>>에서 보여준 낮게 조율된, 묵직한 데스둠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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