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Repulsion

데시벨 명예의전당 #050 Autopsy – Mental Funeral

영향을 주는 것과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 캘리포니아 오텁시는 둘 다다. 크리스 레이퍼트가 1987년 척 슐디너의 데스와 갈라선 후 결성한 오텁시는 활발히 거래된 데모 둘을 통해 (1987 데모와 1988년 <<Critical Madness>>) 캘리포니아와 뉴욕부터 독일과 스톡홀름까지 십대들을 영원히 쫄게 만들었다.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 , , , | 1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42 Repulsion – Horrified

<<Horrified>>. 그것은 리펄션이 장르를 점화한 앨범이자 계몽된 메탈팬들이 그 사실에 대한 무지를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을 바라보는 방식이기도 한데, 리펄션은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들이 숭배했던 밴드였지만 그외에는 쪽팔리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은 밴드였다는 것을 보면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틀림없이,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명예의전당 #040 Cannibal Corpse – Tomb of the Mutilated

“그대의 적들을 무찌르고, 그들이 그대 앞에서 도망치는 것을 보는 것, 그리고 여자들의 통곡을 듣는 것.” 1982년 <<코난 더 바바리안>>에서 코난으로 분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이 뭐냐?”고 묻자 그렇게 말했다. 앞서 언급한 인용문은 10년 뒤 최고로 강력하고 극도로 공격적인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명예의전당 | Tagged , , , , , , , , | Leave a comment

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74 Nasum – Human 2.0

나숨의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미에슈코 탈라르치크가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에 휩쓸려가지 않았다면 무슨 일이 있었을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어왔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은 탈라르치크를 묻어버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한테 찬사를 보내기 위해서다. 나숨의 전목록이 빡센 음악에 두드러진 기여를 하긴 했지만, <<Human 2.0>>이야말로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데시벨 00년대 | Tagged , , ,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