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SaintVitus

데시벨 명예의전당 #064 Pentagram – Relentless

배경이야기들이 다 얽혀있지만, 펜타그램의 <<Relentless>> 뒷이야기보다 더 꼬이지는 않았다. 창단자/보컬리스트 바비 리블링, 드러머 조 하셀밴더, 베이시스트 마틴 스웨이니는 모두 70년대 말 펜타그램에 함께 있으면서, 자신들의 당연히 사바스 같은 천둥소리를 우리나라 수도와 주변 청중한테 가했다. 얼마 안 돼 밴드가 거꾸러진 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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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61 Saint Vitus – Born Too Late

세인트바이터스는 어떤 면으로 봐도 살아 숨쉬는 시대착오다. 기타리스트 데이브 챈들러, 베이시스트 마크 애덤스, 드러머 아르만도 아코스타, 보컬리스트 스코트 리거스는 1979년 캘리포니아 로미타의 산업불모지에서 고루한 둠을 연주하면서 나타났는데, 그때 엘에이의 지저분한 언더그라운드는 블랙플래그의 하드코어 미학에 지배받고 있었다. 바이터스는 사바스의 술에 취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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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58 Trouble – Psalm 9

둠의 초석 중 하나가 사실상 세속적인 메탈 전 목록 중 가사 면에서 가장 긍적적인 앨범 중 하나라는 것은 이상하다. 시카고 5인조 트러블은 (당시 그들의 레이블 메탈블레이드의 창안물) “화이트메탈”을 연주한다는 꼬리표가 붙고 몇몇 사람들한테는 기독교 전도사로 여겨졌을 수도 있는데, 보컬리스트 에릭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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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41 Down – NOLA

<<NOLA>>가 나온 정확한 날짜를 결코 잊지 않을 단 한 사람이 세상에 있다면, 그것은 아이헤이트갓 기타리스트이자 다운 드러머인 지미 바우어다. “1995년 9월 19일”이라고 줄줄 왼다. “나는 그날이 내 스물일곱 번째 생일이라 기억한다.” 그날은 남부에서 가장 크고, 가장 불쾌하고, 가장 묵직한 밴드들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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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명예의전당 #012 Cathedral – Forest of Equilibrium

1989년, 익스트림메탈 언더그라운드가 데스메탈과 그라인드코어의 잔인한 스피드를 폭식하고 있는 동안, 전 네이팜데스 보컬리스트 리 도리안과 카르카스 로디 마크 “그리프” 그리피스는 영국사과주, 대마초, 그리고 저음조율된 사바스인 양하는 트러블, 세인트바이터스, 위치파인더제너럴을 비웃고 있었다. 가능한 한 가장 느리고 가장 늘어지는 템포 보급에 착수하기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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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벨 10년간의 위대한 메탈 앨범 100선 #010 Electric Wizard – Dopethrone

“너무 길고, 너무 많고, 너무 시끄럽고, 너무 일그러졌고, 너무 몽롱하다.” 이것이 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저스 오본이 일렉트릭위저드의 중대한 스토너 서사시 <<Dopethrone>>에 대한 설명이다. 이 앨범이 발매된 지 10년, 그것은 여전히 그룹이 싹과 피의 신들께 내놓은 가장 어둡고도 가장 완벽하게 실현된 작품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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